화과자 和菓子

 

마쓰에는 교토, 가나자와와 더불어 일본 3대 화과자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옛 마쓰에 영주 후마이공의 영향이 큰데요, 후마이공은 다도 '후마이류'를 창시함과 동시에 일반 서민들에게도 다도 문화가 보급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쓰에 시민들은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툇마루에서 자연을 벗삼아 다도를 즐기는 풍습이 있어요. 차를 마실 때는 예쁘게 빚은 화과자를 곁들여 먹는데 다도가 발달한 곳에서는 자연히 화과자도 발달하게 됩니다. 

마쓰에에서 말차 & 화과자 체험을 할 수 있는 관광시설은 마쓰에 역사관, 메이메이안, 후몬인 등이 있으며 특히 마쓰에 역사관에는 일왕에게 명장 칭호를 받은 이타미 쓰기오 명장이 직접 만드는 화과자를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가라코로 공방에서는 화과자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니 예약하실 분은 JR마쓰에 역 앞 국제 관광 안내소에 부탁해 예약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