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이라 가문 (1638년~1871년)  松平氏

 

마쓰다이라 나오마사 松平直政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손자로 1614년, 14세의 나이로 오사카 겨울 전투에 참전하여 첫 출진임에도 역전 분투하였습니다. 적장 사나다 유키무라는 그의 용맹함을 극찬하며 쥐고 있던 자신의 부채를 던졌다고 합니다.

 

 

후마이공

마쓰다이라 하루사토(후마이공) 松平治郷(不昧公)

마쓰에 7대 영주로 젊은 시절부터 다도와 선도를 배워 독자적인 유파를 확립하고, 현재에도 후마이류로 계승되고 있습니다. 에도시대 후기의 다이묘이자 다인으로 도예, 옻칠 공예 등을 부흥시키며 차의 명산지 마쓰에의 기초를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