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립미술관에서 조금 더 아랫쪽으로 내려가면 신지코 호수에 신사의 정문을 알리는 조그만 도리이(鳥居)문이 서있는 요메가시마 섬과 소데시 불상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 둘은 신지코 호수의 노을을 표현한 사진이나 그림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신지코 호수의 명물로서 붉은 노을 속에 자비로운 미소를 지으며 요메가시마 섬을 바라보는 소데시 불상의 모습은 「신지코 호수 8대 경관」중에 하나로 「일본의 100대 석양」에도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물의 도시 마쓰에의 상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