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녀', '귀 없는 호이치' 등 민간에 전해오던 일본 괴담을 책으로 엮어 세계에 알린 아일랜드 출신의 작가 라프카디오 헌(일본명 고이즈미 야쿠모)이 마쓰에에서 영어교사로 부임했던 시절 생활했던 집입니다.
일본 근대기에 아시아를 동경하여 일본에 정착한 그는 마쓰에의 사무라이 집안의 딸이었던 세쓰라는 아내를 만나 가정을 꾸렸으며 그녀가 밤마다 들려주던 이야기를 정리하여 책으로 썼다고 합니다. 그들이 함께 지낸 집에는 고이즈미 야쿠모가 좋아했던 작은 정원과 그가 실제로 사용했던 가구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고이즈미 야쿠모는 일본의 정원을 작품의 배경으로 썼으며 고이즈미 야쿠모 옛집에서는 이를 중시하여 고이즈미 야쿠모의 시선으로 정원을 바라보도록 동선을 꾸며 놓았습니다.
| 입장료 | (어른) ¥400 |
|---|---|
| 개방시간 |
연중무휴 (단, 내부 정비 등으로 임시 휴관할 수 있음) ●4월~9월 9:00 - 18:00 (입장마감 17:30) |
| 홈페이지 | http://www.matsue-tourism.or.jp/kyukyo/ (일본어) |
| 전화번호 | 0852-23-0714 |
| 오시는 길 | 레이크라인 버스 승차 고이즈미 야쿠모 기념관 하차 (도보 1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