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콘시마 섬 大根島

 
다이콘시마 섬은 화산 섬으로 지금으로부터 약 19만년전 분화로 생긴 섬입니다. 주위 12km의 작은 섬에는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화산재가 쌓여 영양소가 풍부한 대지를 형성하였는데 이를 활용한 것이 고려인삼과 모란입니다. 
모란은 연간 180만개 묘목이 생산되어 일본 국내 최대 생산량을 자량하며 외국으로도 수출하고 있으며 고려인삼은 에도시대에 재배에 성공하여 마쓰에 번의 재정을 다시 세우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