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노세키는 마쓰에 시내에서 차로 1시간 정도 떨어진 작은 항구마을입니다.
가마쿠라 시대 (1185년 - 1333년) 이후 해상교통, 정치의 요지로 번성하였고 무역의 거점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에도시대 들어서는 기타마에부네라 불리는 무역선의 기항지로 번성하기도 한 항구입니다.
작은 항구이긴 하나 맑은 날에는 다이센 산이 보이는 등 경치도 좋고 무역선 기항지로 번성하던 당시의 마을 모습도 그대로 남아있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곳이랍니다.
특히 미호 신사 부근의 천연석 (아오이시다타미도오리) 거리는 비가 오면 바닥에 깔린 돌이 푸른빛을 띄어 낭만적인 옛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이 동네는 반건조 오징어가 명물이니 꼭 드셔보세요^^
| 오시는 길 |
마쓰에역 2번 정류장 미호노세키 방면 버스 승차. 미호노세키 버스 터미널 하차. 미호노세키 커뮤니티 버스 환승. 미호노세키 하차. (45분+30분 소요) 도보 1분. (버스의 편수가 적으니 마쓰에역 앞 국제관광 안내소에서 시간표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