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 매년 7월 24,25일
마쓰에 성이 세워질 무렵 덴만구 신사의 미코시 (신을 모신 가마)를 들고 마쓰에 성까지 행차한 것이 그 유래라 합니다.
마쓰리는 일반적으로 시민들이나 관광객이 참여하기 쉽도록 주말에 열리는 경우가 많은데 덴진 마쓰리는 요일에 상관없이 매년 7/24,25에 열리도록 되어있습니다.
24일 저녁에는 마쓰에 성에서 덴만구 신사까지 시민들이 미코시를 함께 짊어지고 행진을 하며 25일은 어린이들이 작은 미코시를 짊어지고 이동하는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물론 미코시의 이동경로 주변에는 입이 심심하지 않도록 군것질 거리, 아이들 장난감을 갖춰놓은 포장마차가 늘어서 있답니다.